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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병관리청에서 국내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14일 자가격리 의무를 면제하기로 발표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1-05-07
조회수 :
169

Atout France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국내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14일 자가격리 의무를 면제하기로 발표하면서 꿈꿔왔던 해외여행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머지 않아 프랑스 여행도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지난 4월 말,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인터뷰를 통해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단계에 거친 점진적 제한조치 완화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6월 9일부터 시행되는 3단계 조치에는 외국인 여행객의 프랑스 여행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대로라면 백신 접종 여부 또는 PCR 검사 결과를 증명하는 보건패스(pass sanitaire)를 통해 해외여행객들도 프랑스를 여행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다만 해당 조치는 지역별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그럼 제한조치 완화 계획 단계별 주요 내용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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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에서는 이전까지 유지되던 지역 간 이동 제한령과 이동 시 이동 확인 증명서 의무 지참 조치가 해제됩니다.


5월 19일부로는 오후 7시부터 시행되던 야간통행금지령을 9시로 늦추어 시행됩니다. 상점과 카페, 레스토랑 그리고 미술관, 영화관 등 문화시설들이 운영을 재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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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통행금지령을 오후 11시부터 시행합니다. 보건패스를 소지한 해외여행객들에 한해 프랑스 여행이 허용될 예정입니다. 보건패스는 온라인 QR코드 형태일 것으로 예상하며, 종이 확인서도 인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6월 30일부터 아갼통행금지령을 전면 해제합니다. 공공시설을 포함한 모든 시설에 인원 제한을 풀고 참가자 1000명 이상의 실내외 행사가 허용됩니다.



프랑스 백신 접종 현황도 궁금하시죠?

프랑스는 5월 5일을 기준으로 총 16,791,193명, 프랑스 전체 인구 중 25,06%가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모든 55세 이상에게 열려있는 코로나 백신 접종이 5월 15일부터는 50세 이상에게, 6월 15일부터는 모든 성인에게 확대되며, 프랑스 정부는 6월 중순까지 약 3천만 명의 백신 접종 완료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양국의 상황이 호전되어 모두 마음 편히 아름다운 프랑스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