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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꼰다오섬 ‘올해 최고의 여행지 52곳’에 선정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1-05-15
조회수 :
150

뉴욕타임즈, 꼰다오섬 ‘올해 최고의 여행지 52곳’에 선정

 

- 독자 추천 2000여곳 가운데 뽑혀… '비극적 과거를 간직한 열대낙원'

- 천혜의 바다…프랑스, 독립운동가 고문•수감 감옥으로 이용




꼰다오는 16개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천혜의 자연환경에 보호종인 바다거북이 등이 서식하는 생태관광지다. 

(사진=vnexpress)

[인사이드비나=호치민, 투 탄(Thu thanh) 기자] 


미국 대표 일간지 뉴욕타임즈가 ‘올해 사랑해야 할 최고의 여행지 52곳’에 베트남 남부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꼰다오섬(Con Dao)을 ‘비극적인 과거를 간직한 열대낙원’이라는 설명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뉴욕타임즈는 매년 여행작가들의 추천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지 52곳을 선정해 발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여행제한으로 독자들에게 특별히 추천할만한 곳을 요청해 얻은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사랑해야 할 최고의 여행지 52곳’으로 대신했다.


올해 사랑해야 할 최고의 여행지에는 모두 2000여곳이 추천됐으며 뉴욕타임즈는 이가운데 52곳을 선정했다.


호주 시드니에서 변호사이자 여행작가로 활동중인 탕 닥 르엉(Thang Dac Luong)은 “언론인이었던 아버지는 베트남전쟁 당시인 1961년부터 1963년까지 꼰다오섬에 수감된 적 있다”며 ‘특별한 곳’으로 꼰다오섬을 추천했다.


르엉씨는 “꼰다오섬은 천혜의 자연환경에 바다거북이들이 보호받는 해양보호소가 있는 생태관광지”라면서 “아버지가 수감됐던 꼰다오섬을 사흘간 여행하며 감옥과 당시 수감자들이 묻힌 공동묘지를 둘러보기도 했는데, 자녀들에게 할아버지 세대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선조들의 노력을 일깨워주기 위해 꼰다오를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선정 이유를 썼다.


꼰다오섬은 호치민시 남동쪽 방향으로 약 230Km 거리에 16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다. 이 섬은 육지와 멀리 떨어진 이유로 19~20세기 프랑스 식민시대와 미군이 주둔하던 시기에 독립운동가와 정치범들을 수감해 고문한 장소로 이용됐는데, 이 때문에 이곳은 ‘지구의 지옥’이라 불리었다.


꼰다오는 뉴욕타임즈 뿐만 아니라 여러 해외언론에 소개되면서 최근 몇년새 외국인들의 방문이 부쩍 늘었다.


2019년 타임지는 꼰다오 군도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제일 큰 섬인 꼰선섬(Con Son)을 '가장 푸른 물로 여행자들을 놀라게 하는 13곳의 섬'으로 선정했고, 이보다 앞선 2017년에 CNN은 꼰다오섬을 아시아의 12개 낙원섬으로 선정하며 극찬하기도 했다.


(주)에이투어스는 콘다오섬에 건설된 럭셔리 리조트 "식스센스 콘다오"의 한국 마켓 홍보, 마케팅, PR업무를 2014년~2016년 맡아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도 한국 럭셔리 고객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럭셔리 여행을 추구하는 가족들과 커플들로 부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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