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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
작성자 : by ASY
등록일 :
2021-07-07
조회수 :
117



석회암 절벽과 이국적인 해변으로 유명한 태국 크라비는 유럽에서 모이는 둘만의 은밀한 낭만을 즐기려는 럭셔리커플, 가족 그리고 허니무너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입니다. 태국의 방콕이나 푸켓 같은 도심과는 다른 원시적인 자연환경을 갖춘 아름다운 해변에서 남국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맑고 깨끗한 바다에서는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호핑투어 등 흥미로운 해양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크라비주 남쪽에 위치한 란타섬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춰 전 세계 개별여행자 사이에서 잘 알려진 휴양지입니다. 섬 내륙은 개발이 힘든 산악지형을 이뤄 서부 주요 해변을 제외하고 원시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이곳에 바로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가 들어서 있습니다.



■ 아름다운 해변 앞 리조트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 (Pimalai Resort & Spa)'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는 2004년 태국 남부지역에서 최우수 리조트로 선정된 곳이며 세계적인 명성의 스몰 럭셔리 호텔스(SLH) 멤버이기도 합니다. 각종 기암절벽과 울창한 열대 숲, 투명하게 비치는 연녹색 바다가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900m에 달하는 넓은 전용 해변과 잘 정돈돼 산뜻한 느낌을 주는 조경, 한껏 고급스러움을 뽐내는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란타섬의 첫번째 5성급 리조트인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는 20년전 안다만 섬이 출범한 이래로 럭셔리 서비스의 재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란타섬 남쪽 끝에 위치한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는 여러 어워드에서 수상을 했고, 100에어커의 울창한 열대 정글을 따라 펼쳐진 태국에서 최고의 해변이라고 불리는 칸티앙베이(KANTIANG BAY)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에 머무는 동안에 투숙객들은 종종 개인 프라이빗 해변처럼 착각이 드는 장소에서 휴양을 하고 스쿠버다이빙, 스노쿨링 또는 크루즈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일몰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굳이 몰디브까지 가지 않아도 몰디브의 천혜의 자연조건을 그 대로 즐길 수 있는 아시아의 몰디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깨끗한 바다와 산호초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클럽메드 회장 이셨던 세르쥐 트리가노(클럽매드 창립자, 질베르 트리가노 전 회장님의 아들)씨가 17년째 매년 겨울 가족여행을 오는 곳으로 또한 알려져 있습니다




객실은 디럭스룸, 원베드룸풀빌라, 투베드룸풀빌라 등 모두 121실로 이뤄져 있으며 방갈로식으로 된 객실은 바다와 정원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고 고급스럽고 여유 있는 태국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갖춰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이 딸려 있는 풀빌라는 넓은 침실과 테라스, 주방, 거실, 바다가 보이는 욕조 등의 화려한 시설을 갖췄고 테라스에서 보면 아름다운 칸티앙 해변과 무성한 열대우림의 전경이 펼쳐져 있어 안다만해가 바로 손앞에 잡힐 듯 펼쳐져 남국의 낭만을 원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 해변에서는 카누와 카약 등 여러 가지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리조트 내에는 투숙객을 대상으로 태국 전통 무에타이 수업, 꽃 장식 만들기, 태국 음식 만들기, 이른 저녁 테니스 경기 등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서 태국의 문화를 좀 더 쉽게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 앞 락 탈라이(RAK TALAY)해변가의 바와 레스토랑은 미슐랭 쉐프가 만드는 태국 스타일의 해산물 요리로 많은 휴가객으로 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리조트 내에 마련된 '피말라이 스파'에서는 자연을 소재로 장식된 고급스러운 독립 빌라에서 태국 특유의 부드러운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그 밖에 레스토랑, 와인바, 수영장 카페, 피트니스센터, 인터넷카페 등의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해변가에는 많은 현지 레스토랑과 바가 줄지어 있어서 로컬 레스토랑에서 전통적인 타이 음식이나 바에 관심이 있는 휴가객들의 입 맛과 분위기를 특별하게 만족시켜 드릴 것 입니다.



아직 코로나가 종식된 상황이 아니라서 태국여행이 백신을 맞은 여행객에게도 쉽지는 않으나 피말라이 리조트는 한국과 태국이 트레블버블에 합의하여 자가격리가 없이 오고갈 수 있는 날이 곧 오리라고 예상하며 즉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한국 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가는 길=태국 크라비로 가는 직항편은 없고 방콕을 경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피말라이 리조트 & 스파는 크라비에서 보트로 약 1시간 떨어진 란타해양국립공원 내에 위치합니다.


△상품정보=㈜ 에이투어스에서 럭셔리 커플과 가족을 위한 상품을 판매합니다. 타이항공 이용. 요금은 230만원부터. (02) 572-2622